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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ATSLOTH 공대인의 무덤
오늘은 뭐해볼까 .. 하다가 골렘이 눈에 거슬려서 잡아준다. 몹 위에 노란 화살표는 퀘스트와 연관이 있다는 몬스터 하 ... 어제보다 렉은 덜 한데 .. 뭔가 그렇네 .. 기쉬네 드리포트 가 영자에 대해 설명해준다 . 어제 좀 힘들었던 미열의 유황로도 돌아주고 딜러가 없어서 그런가 .. 음 .. [] 우편함에 우편이 9개 쌓였길래 받으러옴 .. 음 .. 어제보단 그래도 서버렉은 덜했다 . 하지만 ... 아직도 픽스해야할게 많군요 ... 최적화만 잘해주면 ...
오늘은 심심하니까 부가퀘스트인 분노의 주먹 :벨렌을 해봅시다 . 하 .. 벌써부터 남자의 로망인 주먹이라니 .. 가슴이 떨리는구만 스미시가 있는 곳이 여기구만 나와봐 한판 붙자고 ! 역시 싸움은 주점에서 해야 제맛이지 나를 믿고 돈을 걸어라 주민들이여 말은 잘한다 . 얘네 민간인 수준이라 레벨이 6밖에 안된다 . 퍼퍼퍽 그래그래 마치 포켓몬스터에서 땅 포켓몬 쓰는 웅이 도장을 깼을때 이런 기분 이었겠지 자아 이번엔 벨렌 근데 얘 이름은 요나네 .. 너도 덤벼 자식아 떡실신 으흠 .. 퀘스트상 마지막인가 피시걸퍼 ㅠㅠ 이 아쟈씨 .. 밀가루 한포대 준다고 나왔대 .. 근데 난 70크라운 걸어서 때려눕힘 .. 허허 이제 병장만 때리면 되나 .. 허허허
[더위쳐3] 오늘은 모험 을 떠나왔소 오늘은 딱히 할 퀘스트도 없고 .. 한번 모험을 떠나보도록 할까 .. 목적은 .. 저기 아래 둥지를 파괴하고 밀수꾼 장비를 먹고 ,위에 퀘스트를 받으러 갈것이다 . 썩은 마귀 둥지인데 .. 저번에 내가 한번 죽였나 .. 아무도 없넹 빠이야아아아 ! 마귀 죽어라 마귀 퍼퍼퍼펑 자아 이번엔 전리품을 얻으러 가보자 늪 계집이 있다 . 좀 세다 . 이거 방심하다가 4대 정도 맞으면 죽는다 . 물약 먹어가면서 잘 잡아주자 . 죽이면 저 보물 상자를 냠냠 할 수 있다. 음 .. 난 저거 빨간애들 버그 인줄 알았는데 .. 익사체가 괜히 익사체가 아니었어 .. 수영 엄청 잘함 .. 안걸리게 잘 보물상자를 빼먹어주자 . 물속에선 공격을 못한다 .. 우린 일방적으로 맞는다 . 자아 이..
위엄넘치는 와일드 헌트 전사들 .. 와일드 헌트 전사를 잡으면 이젠 도망가야할 타이밍 .. 스칼은 부모님을 버리고 말을 타고 도망간다 . 이래서 비겁자인가 .. 와일드헌트의 기수들을 피하면서 물귀신 바위로 가야한다. 앞에 와일드헌트 사냥개가 달려드는데 스치기만 해도 데미지가 푹푹 들어간다. 잘 피해주면서 말을 타고 도주하자 . 흑마술을 들킨 예니퍼와 게롤드 .. 혼난다 . 이 일에 대해선 숨기자 . 예니퍼는 라르비크에서 만나자고 하고 떠난다 . 매정하게 혼자 말타고 슝 가버린다 . 이렇게 폭풍전의 고요 퀘스트는 끝이나고 사상 최악의 추남 퀘스트가 갱신된다 .
예니퍼를 따라 로포텐으로 곧바로 왔다 .레벨은 16이 되었군요 예니퍼를 따라가다보면 로포텐이 나온다 . 자매들이 뭔가 의식중이다 . 모크바그를 쓰러뜨려 달라고 한다 . 실종된 사람들 퀘스트가 갱신되고 프레야의 정원으로 가서 비겁자를 찾아야한다 . 위쳐센스로 보면서 가던길에 악령이 보여서 성불 시켜주고 아이템을 챙겼다 . 여기가 프레야의 정원 입구이다 . 안에 모크바그가 기어다니면서 한입만 ... 한 조각만 .. 이라고 외친다 . 예니퍼를 따라가서 위쳐 센스를 이용해 성스러운 나무 주변에서 비겁자의 흔적을 찾아야한다. 이 발자국과 비겁자의 피가 단서이다 .따라가보자 뭘 이리 많이 갔니 .. 단서를 찾다보면 문이 다 막혀있다 .. 다른 곳은 없을까 .. 집안으로 통해서 가면 될 것 같지만 안에 문도 잠겨있다..
프리실라를 좋아하는 것 같은 단델라이온 .. 프리실라가 습격을 받아 만신창이가 되어서 돌아왔는데 .. 장의산가 의산가 하는 아쟈씨가 .. 이런 시체가 몇구 있는데 한번 단서를 찾아보러가자 한다 . 근데 .. 하수도로 다니신단다 .. 이분도 .. 음 .. 안전하다며 !! 안전하다며 !! ㅠㅠㅠ 영감 .. 맨날 이런곳 다니는 거야 ?? 먼저 올라가봐 .. 안전한지 .. 음 .. 오늘 향방 예비군 가기에 .. 저녁에 올릴거 미리 스포일러 해보았습니다 .
으음 여기에 시간 돌리는 기능이 있었구나 .. 명상이라고 ... 흠... 덕분에 구석에 15초 정도 있으니 자정이 되었다 . 자정이 되면 트리스가 들어오고 대화가 시작되는데 요상한 아쟈씨도 출두해준다 . 임마 어 ! 너 X 됬어 임마 ! 어 ! 아는데로 줄줄줄 부는게 좋을꺼야 어 !! 는 정보만 빼고 죽였다 . 물론 내 손을 더럽히지는 않았다 . 우리 인성 쓰레기 트리스가 전기고문하다가 죽였다 . 프리실라에게 가면 연극 대본을 작성한다 . 으어어어 책펴면 졸리는 스타이임 레벨 드디어 14 ! 아주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14때 입는 갑옷을 입을수 있다 .드디어 ! 그리고 템 무게도 좀 적은거 같아서 대장간 가서 말 가방 하나 사줬다. 이건 순 날강도 이다 . 나에게서 50크라운을 뺏어갔다 . 자아 .. 50..
루벤 백작의 보물 퀘스트 .. 어제 자정을 기다리다가 못다꺤 이터널 파이어에서 트리스를 기다린다. 내가 왜 널 이곳에서 자정에 만나게 됬을까 .. 트리스 ... 트리스가 작전이라며 마녀 사냥꾼 들에게 자신을 잡았다며 수갑을 채워서 끌고 가 달라며 수갑을 준다 .(므흣)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킬수 있다며 ... 하지만 애들이 싸가지가 없다 . 난 가차 없이 이곳을 무너뜨리기로 했다 . 이게 템도 후진 것들이 까불어 !! 벵어야 앞에 와일리 천국 보내줬는데 거기서 악수하며 지내려무나 벵어도 썰어버렸다 . 책상에 있는 편지를 읽어준다 . 하지만 내 마음은 여기서 어떻게 나가느냐다 . 으음 .. 저기 옆에 있는 문을 열고 나가면 된다. 문이 열리네요 ~ 그대가 나가요 ~ 햐 .. 살인도 모자라서 이젠 집까지 태..
문을 뚫고 와서 사생아의 수하들이 반겨준다 . 잘게 잘게 썰어준다 집을 터는게 이 게임의 묘미다 . 안녕 .. 드디어 드러난 사생아의 안면 시리에 대해 아는 대로 고하라 ( 맞아야 말을 듣지 ... 제가 떄린거 아닙니다 .. 스토리상 개 패듯 맞아요 ) 과거의 기억을 아는댈 말해라 !! 시리는 옥상으로 간다 . 발코니로 가서 창문을 열고 ! !! 사생아를 줘 패준다 . 사생아의 이름은 사이프리언 와일리 ! 드디어 이름이 나오는구나 이 아쟈씨는 왜 볼때 마다 맞아 있지 .. 시리도 스킬을 쓸수 있다 . Q로 범위를 늘려 범위내에 있는 수하들의 뒤통수를 쑤실수 있는 무시무시한 스킬 .. 이걸 이용해서 위에서 내려오면서 수하들을 썰어준다. 다시 돌아와서 과거의 기억은 끝 이녀석 떄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였다 ..
이번엔 진짜로 은신처를 찾자 위치는 (2)에서 나온 그 지하로 가야한다 . 지하에서 열심히 단서를 찾고 찾자 으음 .. 이 막대가 수상하구만 ... 횟불를 돌려주면 문이 열린다 . 으흠으흠 일단 템을 털다보면 의문스러운 편지를 입수할 수 있다 . 인벤에서 읽어주자 으음 .. 이젠 또 머나먼 옥센푸르트로 가야하다 . 표지판 타고 갑시다 .. 다리위에 로치가 있습니다 . 갑자기 왠 체스여 어이구 .. .왕님 .. .체스하세요 ?? 혹시 알파고 세요 ?? 옥센푸르트에 있는 주니어의 은신처를 찾자 얘넨 참 마스트 쓰고 다녀서 찾기가 쉽다. 비켜어 !! 들어갈꺼야 !!